아는사람이상 친구미만 감성

난 지금 제목그대로의사람과 카페에 와있다.
노래도 분위기도 편안하지만 조금의 어색함 손에서 놓지못하는 핸드폰 조급한 웃음 더 속쓰린건 나만 그런건가 하는 생각이다.

자유로운 그녀 사랑하는



사실 린제이 로한을 잘아는 편은 아니다.
간간히 소식만 전해들으며 뭐하는 사람인가
하고 생각을 하는데 
그녀의
치렁치렁 늘어지고 층지고 자연스러운
머리가 정말 좋다.


오늘 처음 하나



처음 만들어본 블로그
자주는 아니지만
많이 소통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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